배드민턴과 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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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자
작성일21-04-23 11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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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신체증상은 이전에는 심장이 벌렁, 어지럽고, 그때의 생각은 이러다 죽는다는 공포감에 세번이나 실려갔고, 행동은 곧 응급실로 달려갔다.
요즘은 전혀 그런 증상이 없어서 다 나은 것 같다. 산사에서 지내고 있다. 용인의 성산의 사찰에서 지내고 있다. 오전, 오후에 산행 한번씩 하고 있다. 쉬고 책 보고 그렇게 지내고 있다.
교재도 열심히 보고 있다. 한 단원을 서너번씩 일고 이해를 한다.
나의 신체반응이 정상적인 반응임을 안 것과, 불안이 없어진 것이 가장 큰 소득이다.
생활에 있어서도 서두르는 것이 없어졌고, 같이 모여서 치료받다보니까 내용에 대한 믿음도 생기고 안정이 된다.'
- 외래 면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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